Creation Details
Panel prompts:
- #1“오늘도 기다리는 마음을 잊지 못하여 추억을 계속 뒤져도 그대의 그리움이 한 없이 흘려서 눈물로 변한 마음을 어찌 알아주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계속 기다리겠다고 약속하여 슬픔을 안고서 기다립니다. "이번으로 20번째 환생인가..." 여기서 있는 꽃밭을 보며 눈물 흘리지만 유난히 작은 진달래 꽃을 바라보며 허전한 마음을 정리하고 내려가려고 하였는데 "현우, 맞아요?" 뒤를 보니 그녀의 향기와 그 추억에 장면이 스쳐가는데 차갑기 만한 추억에는 원 없이 쏟아지는 사랑이 오니까 나는 달려가서 그녀를 안아주었다. "아직도 꿈 속에 있는 듯해." 그녀는 억지로 웃으며 슬픔을 참아서 내 등을 쓰다듬어주는데 그게 더 쓴 술처럼 남았다고 말하고 싶지만 지금은 그 술을 한잔 마시고서 잠에 깨었을 때 당신이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저 행복하길 바래기에 다시 올 수도 없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그래도 슬펐어 눈물로 이루었다고 그녀는 말해주었다. 나는 설명한 손을 잡고서 다정히 말했다. "이제 그”
- #2“"미안해, 내가 당신을 기다리게 해서..." 그녀는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지금 있어주면 돼." 계속 외로워할 소녀에게 등을 가볍게 쓸어주며 위로를 건냈다.”
Art Style: Classic Action
Color Mode: Full Color
Panel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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