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Details
Panel prompts:
  1. #1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혼자 살면서 학교 근처로 자취방을 얻어 생활비를 받아 정부의 혜택을 받아 가난하게 살고있는 평범한 여고생 소녀 나영은 어두운 얼굴로 이삿짐을 옮기고 있던 어느날, 같은 학교 동급생 도하를 우연히 만나 첫눈에 반한다.
  2. #2다음날 입학식 첫 등굣길에 늦잠을 자다가 일어나 아침도 못먹고 급하게 뛰어 나온 나영이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가 이미 떠난 버스를 겨우 따라잡고, 버스에 올라 타지만 급하게 나오는 버람에 교통카드를 깜빡했다. 나영이 기사님께 내일 2배로 내겠다고 하지만 끝까지 안된다고 한다. 나영이 안절부절 하던 그때 뒤에서 올라오던 도하가 '2명이요 이 여자애 꺼 까지' 라고 말하며 버스를 대신 내준다.
Art Style: Soft Romance
Color Mode: Black & White
Panels: 2
Cre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