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Details
Panel prompts:
  1. #1​초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던 지민의 초대장을 받고 그녀의 집에 방문한 서준은, 다른 참석자들이 모두 취소하는 바람에 지민과 단둘이 남게 됩니다. 어색함에 돌아서려 했으나 지민의 애원에 서준은 집 안에 남기로 결정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에어컨 고장으로 방 안의 열기가 올라가자, 두 사람은 더위를 참지 못하고 하나씩 옷을 벗어 상의를脱 탈의한 상태가 됩니다. 공포영화를 보던 중 갑자기 나타난 귀신 장면에 놀란 지민이 서준에게 안기면서 물리적 밀착과 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에 이끌려 옷을 벗겨내며 관계를 발전시킵니다.
  2. #2고장난 에어컨이 내리쬐는 더위 속 거실 소파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마음속에 품어온 지민이 처음으로 서준 앞에서 모든 옷을 벗는다. 서로의 첫 경험을 나누려는 두 사람은 떨림과 간절함 속에 평생 잊지 못할 밤을 시작하는데, 지민이 미리 면도해온 비밀과 서준의 숨겨둔 욕정이 서서히 거실을 채워간다.
Art Style: Classic Action
Color Mode: Full Color
Panels: 2
Created: